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1138 김광옥님 참고 하세요.
이름   구자환    |    작성일   2026-01-18 15:53:00    |    조회수   6

* 이 곳 자유 게시판은 답변이 없는 곳입니다..

  아래 경기 규칙을 참고로 하세요.

 

  제20-2조 움직이고 있는 공이 방향을 변경하거나 정지된 경우

1.    움직이고 있는 공이 국외자 또는 동반자에 의해 방향을 변경하거나 정지하였을 경우는 벌타는 없으며, 그 공은 최종 정지된 지점에서 경기를하여야 한다. 이때, 동반자가 고의적으로 경기자의 공을 멈추게 하거나 움직인 경우는 동반자에게 벌타를 부여한다.

        <개정 2024.01.22., 2024.02.05.>

2.    경기자의 공이 움직이고 있는 중에 자신에 의해 방향을 변경하거나 정지된 경우는 경기자에게 벌타를 부여하고 공이 멈춰진 위치에서 경기를 하여야 한다.

3.    경기자가 스트로크한 공이 움직이고 있는 중에 다음 순서인 동반자가 스트로크를 하여 경기자의 공과 충돌하여서는 안 된다. 만약, 충돌한 경우에 2개 공은 정지된 위치에서(OB 시에는 OB처치) 다음 경기를 하여야 하며, 동반자에게 벌타를 부여한다. <개정 2024.02.05.>

4.    앞의 각 항을 위반 시에는 2벌타를 부여한다.

=     =======

      이해가 되시나요? 

      움직이고 있는 공은 아직 경기 중인 공이므로 공이 완전히 멈추고 난 뒤에 다음 경기자가 샷을 해야 하는데, 경기가 끝나지 않은 상태의

      공을 맞혔다면, 두 공은 최종 멈춘 그 자리에서 경기를 해야 하며(위의 규칙대로 OB시에는OB)공을 맞힌 경기자는 2벌타를 부여 받게 됩니다.

      맞은 경기자의 공은 억울하지만 규칙이 그런지라~~

      또한 맞힌 경기자의 공이 홀 인 되면 홀 인입니다.(최종 머문자리)

      공이 안 맞았으면 OB가 될 공이 그 공을 맞힘으로 홀 인이 되니 참 아이러니 하지요?

    

      얻어 맞은 놈은 선의의 피해로 2벌타(OB).  움직이는 공을 때린 놈은 때렸다고 2벌타. 그 대신에 홀인 했으니 덕을 보는 샘.

      얻어 맞은 놈은 홀 컵 가까이에 머무를 수도 있는데, 얻어 맞고 더 멀리 가거나 OB가 났으니, 다음 샷에 컵 인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참 아이러니합니다.

 

      합리적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이곳 자유 게시판은 답변이 없는 곳이니, 차라리 대한파크골프협회 밴드에 글을 올리시면 관심 있는 회원들의 답변이 많이

     올라 올거라 생각을 합니다.)  

 

 

리스트